(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직장인 정모(50)씨는 지난 17일 집에 귀가 도중 아찔한
경험을 하였다고밝혔다.
평소 자주 다니던 도로이고 비가 그친 후라 생각하고 평소처럼 내달렸고.별 의심 없이 달리던 정 씨 앞에 인도블럭구조물이 나타났다. 깜짝 놀란 정 씨는 브레이크 제동을 걸어 가까스로 멈처 섰다라고 말했다.
▲ 정 모 씨(사진제공)정 모 씨는 운전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히며 ‘빛길 안전운전’ 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행정안전부와 보도자료를 통하여『빛길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요령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예방에는 차량 점검. 공기압. 와이프 교환 등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필수이며 이것만 지키면 교통사고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감속 운행” 빛길에서는 타이어와 도로 사이의 수막현상으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지기 쉽고, 젖은 노면은 마른노면보다 제동거리가 약1.8배 길어지기 때문에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빛길에는 평소 운행보다20%, 폭우시에는 50% 감속하여 운행하여야 한다.
“야간 운전 주의” 시야가 어려운 야간 시간에는 미끄러운 빛길에서 급제동,급정지를 피하고 교통법규를 준수 하여야 한다.
“주의력 저하방지” 비 오는 날에는 빛물과 김서림 등으로 시야가 제한되어 있기에 길도 미끄러워
위급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어려운 만큼, 휴대전화 사용 등 운전자의 주의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행위를 하지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정 모 씨는 이를 실천하여 아찔한 교통사고예방에 먼저 실천하고, 이를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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