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최근 집중호우로 충남도 내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김태
흠 지사가 철저한 피해 조사와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도는 19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피해 응급복구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도 실국원장이 참석하고, 15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 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기상 현황 및 전망 보고, 호우 피해 및 응급복구 추진 상황 공유, 주말 대처 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마 기간 많은 비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며 “군부대와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 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응급복구가 원활히 추진되고 있으나 아직 복 구가 완료되지 않은 만큼, 가용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응급복구를 조속히 추진, 도민들에게 일상을 돌려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주택 침수 및 파손으로 아직 귀가하지 못하신 140 가구 193분에 대해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장· 군수님들이 지원해 주고, 심리 회복 지원 등 필요한 프로그램이 제공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8∼10일 호우 피해와 관련해서는 “행정안전부 사전 조사를 통 해 논산, 서천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으며, 금산과 부여 등 은 피해 조사 절차가 완료되면 추가 선포가 예상된다”며 각 시·군민 에게 상황을 설명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이번 주말 100㎜ 이상의 비가 예보되고 있 다”며 장마가 끝날 때까지 적극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16∼18일 3일 동안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9.4㎜, 최고는 당진으로 214.6㎜로 나타났다. 특히 18일 하루 동안 당진 지역에서는 160.8㎜의 물폭탄이 쏟아지 며, 당진 어시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재산 피해는 사유시설 16건, 공공시설 14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 피해 상황 지속 집계 중
도와 각 시군은 산책로와 세월교, 하상도로, 도로, 둔치주차장, 야영
장, 지하차도 등 35개소를 통제했다.
사전 대피 인원은 91세대 131명이며, 당진 탑동초 학생 1380명이
일시 대피하기도 했다.
도는 18일 새벽부터 비상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 659명을 비상 근
무토록 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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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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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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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