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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실시
  • 조광식 논설위원
  • 등록 2024-08-19 05: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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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경찰서-자율방범대가 합동순찰을 하고 있다. 군위경찰서 제공


대구군위경찰서(서장 임상우)는 지난 16일 군위읍 일대에서 경찰관, 중앙여성자율방범대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제적 범죄예방 합동위력순찰실시했다.

 

이번 위력순찰은 식당가(번화가)와 여성안심귀갓길, ·하굣길 등 범죄발생 예상지점을 중심으로 저녁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범죄전략회의 분석결과를 통해 범죄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 우선적으로 순찰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상우 군위경찰서장은 “8월은 휴가철로 다른달에 비해 각종 범죄 및 112신고가 많아, 시민들의 치안불안요소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들께서도 범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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