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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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대형건설사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들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하는 영업(세일즈)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영업 활동에는 울산시와 지역건설협회 관계자 등 4명이 참여한다.
방문 대상은 우미건설㈜, 삼성이앤에이㈜, 현대엔지니어링㈜, 에스케이(SK)에코엔지니어링㈜, 금호건설㈜, 디엘(DL)이앤씨㈜, 신세계건설㈜ 7개 대형건설사다.
이들 업체는 울산다운2 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울산 에스티엠(STM) 소재 4동 신축공사, 샤힌프로젝트, 울산 남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울산 남구 주상복합 신축공사, 현대자동차 전기차 부지조성공사 등 관내 14개 현장의 시공을 맡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우수한 지역건설업체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추천제를 적극 활용해 줄 것과 하도급 발주 공종별 2개 이상 지역건설업체 입찰 참여와 추정가격 10억 원 미만 공사 및 소규모 공사는 지역건설업체만 참여하는 지역 제한경쟁입찰 발주 확대를 건의한다.
또한 시설물의 중요도 및 안전성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협력업체의 등록기준 완화와 시공 능력과 품질 확보, 공정관리 등이 검증된 지역건설업체는 10월 만남의 날 행사 시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 등록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100세대 이상, 건축 연면적 1만㎡ 이상, 100억 원 이상 등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대한 현장 및 본사 방문 영업(세일즈)활동을 지속 추진해 올해 하도급률 목표인 33% 달성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6월 대형건설업체 본사 6곳을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 확보 영업(세일즈)활동으로 올해 하도급률 목표인 33%에 근접하는 지역업체 참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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