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일) 오후 2시 30분 비지에프(BGF)리테일의 부산 신규 물류센터 건립 현장(강서구 구랑동 1280-5)에서 기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 이날 기공식은 박형준 시장, 홍석조 비지에프(BGF)그룹 회장,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기념사 및 축사 ▲기공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기공식은 박 시장이 취임 후 이뤄낸 두 번째 대기업 투자유치인 비지에프(BGF)리테일의 부산 신규 물류센터 건립 투자가 본격적으로 현실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비지에프(BGF)리테일은 대한민국 1등 편의점 씨유(CU)를 중심으로 물류, 식품 제조, 서비스산업을 운영하는 대기업이다.
□ 기공식을 시작으로, 비지에프(BGF)리테일은 2026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4만7천 제곱미터(㎡) 규모 부지에 연면적 12만8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부산 신규 물류센터 건설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2천2백억 원을 투자하고, 생산관리·현장작업·배송기사 등 운영인력 8백여 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 비지에프(BGF)리테일은 이번 물류센터 신축을 통해, 보유 중인 물류센터 중 가장 큰 물류센터를 부산에 갖추게 된다. 특히, 물류센터가 들어설 국제산업물류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있고, 부산신항만과 인접해 전국 최고의 물류 교통망을 자랑하며, 2029년 개항 예정인 가덕도신공항과도 인접해 있어 앞으로 이 물류센터를 수출 전진기지로도 활용할 전망이다.
○ 비지에프(BGF)리테일은 이미 미국·중국·영국·홍콩 등 20여 개 국가에 자체브랜드(PB)상품을 수출하고 있다.
* BGF리테일 주요 물류센터: ①진천 중앙물류센터(’19년 오픈 CDC, 대지면적 8,200평),
②광주 물류센터(’20년 오픈. 대지면적 4,000평)
□ 시는 이번 비지에프(BGF)리테일의 신규 물류센터 건립에 이어, 앞서 투자 유치한 롯데쇼핑, 쿠팡, 엘엑스(LX)인터내셔널 등 세계적 물류·유통기업들의 물류센터까지 모두 부산에 조성되면, 이들 시설이 부산의 세계적 물류 거점 기반 시설(인프라)과 상승(시너지)효과를 내 대한민국 물류 유통 산업 판도를 획기적으로 바꾸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할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부산은 이미 세계 2위의 환적항, 세계 7위 컨테이너 항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통한 우수한 항공 물류망, 디지털 혁신 기술 등 세계적 물류거점으로서 충분한 잠재력도 보유하고 있다.
□ 홍석조 비지에프(BGF)그룹 회장은 “우리나라 물류 중심지인 부산에 건립될 신규 물류센터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부산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것”이라며, “씨유(CU)가 더 큰 무대로 진출하는 데는 물류 기반 시설(인프라)이 큰 역할을 한 만큼, 부산 물류센터가 남부권 최대의 유통물류기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기공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비지에프(BGF)리테일은 몽골·말레이시아 등 해외에 550여 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몽골의 경우 최근 400호 점포를 개설하며 흑자를 달성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도 국내 업계 최초로 카자흐스탄에 1호점을 개소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박형준 시장은 “대한민국 1등 편의점 씨유(CU)의 운영사인 비지에프(BGF)리테일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할 전초기지가 될 신규 물류센터를 착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3고(高) 현상 등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시기보다 더 어려운 상황 속에 비지에프(BGF)리테일의 2천2백억 원이라는 과감한 투자는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이어서, 박 시장은 “최근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탈바꿈하는데 유리한 여건들이 속속 조성되고 있다. 2025년 정부 예산안에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등에 필요한 필수 예산을 대거 확보하고,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안」에도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의 반열에 오르는 데 필요한 내용이 대거 포함됐다”라며, “우리시는 이를 바탕으로 부산을 런던, 두바이, 싱가포르와 같은 사람과 돈, 물류가 몰려드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어 비지에프(BGF)리테일과 같은 투자유치 기업들이 유리한 여건과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익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기위해 재대본 확대 가동
익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전면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내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되자마자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가동하고, 살처분·이동통제·예찰 강화 등 전방위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4일 만석동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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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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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