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실연』 중앙임원 및 전국 18개 시·도 회장단 45명이 함께한 가운데 전국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민의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을 위한 한빛원자력발전소의 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민범기과장의 인솔하에 실시된 한빛원자력발전소 현장 견학을 통하여 원자력발전의 원리와 안전성, 미래에너지원의 유일성, 불가피성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현장 실무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현제 가동 중인 한빛 원자력발전소 홍보전시관 및 4호기의 주제어실을 직접 견학하고 원자력 전문 인력들의 3교대 근무실태 및 제외국과 비교하여 대우의 열악함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조선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정운관특임교수의 특강을 통하여 미래 먹거리의 유일함과 그 효율성을 알게 되었으며 원자력발전 후 고준위 방폐창 건립의 법률안통과도 절실함을 인지하고 에너지정보재단의 동 현장교육사업을 현직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치인들과 초중고생들을 중심으로 더욱 확대 추진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과학기술 등 에너지 정책은 정권에 따라 정치논리로 좌·우 되어서는 안되는 특별법 제정도 절실함을 인지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으로 평가되었다.

『국실연』 송인환상임대표 외 전국회장단 45명은 이번 한빛원자력발전소 현장견학을 통하여 우리나라 원자력기술은 세계최고(원전설계, 건설, 운전, 원전시공 기간 및 가격경쟁력)라는 것과 국내 원자력전력 구입단가 1KWh당 50.65원으로 유연탄 176.51원, 무연탄 229.87원, LNG(액화천연가스) 270.93원, 수력발전 247.91원, 태양광, 풍력등 신재생에너지 222.01원에 비하면 유일한 미래의 먹거리로서의 에너지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원자력은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이고 수급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서 에너지 안보에 매우 중요 할 뿐만 아니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위한 원자력 50% 신재생에너지 30% 수소발전 등 기타 20%의 에너지 믹스를 통한 에너지 정책이 유일한 수단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한편, 원자력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장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국실연』 송인환상임대표는 앞으로도 한빛원자력발전소 현장견학 등 현장의 소리를 더욱 확대하여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적가치를 지키고 나아가 “자유가치” 확산운동을 통하여 국민통합을 실천하는 유일한 단체로서의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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