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은 현장!… 부산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 산단에서 "초격차 성장" 견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9일) 오후 3시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최금식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신한중공업(대표이사 지영택) 자원봉사단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10년간 온정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 이상구 단장과 단원들은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9일 울주군 드림스타트에 1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웃의 정이 담긴 선물을 받고,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회원 43명으로 구성된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은 2014년부터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시작했다. 이후 연간 200만원가량의 물품 후원을 비롯해 장학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 이상구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런 정성들이 모여 아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미래의 꿈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달려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의 아이들을 위해 10년 동안 소중한 후원을 이어주신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7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강서구, 가양1동 '자활 근로자 응원밥상'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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