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 신교통수단(무궤도 굴절차량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규제 완화와 제도 마련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 제시됐다.
ㅇ 대전시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도시교통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신교통수단 도입 방안’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ㅇ 이날 세미나는 대전시와 윤재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교통공사가 주관했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교통 분야 전문가와 국책연구기관들이 모두 참여했다.
□ 대전시는 가수원4~유성온천4 총 6.2㎞ 구간에 2025년 연말을 목표로 무궤도 차량시스템 시범사업을 준비 중이다. 다만 국내에서 상용화된 사례가 없었던 만큼 앞으로 현행 규제를 개선하고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한 과제다.
ㅇ 이장우 대전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궤도 굴절 차량시스템은 국내에서 도입되지 않았지만, 버스전용차로에 신호 체계만 정비하면 바로 도입할 수 있다”라며 “대전시는 올해 정책 결정 후 내년에 시범사업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교통 시스템이 혁명적으로 바뀌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ㅇ 공동주최자인 윤재옥 국회의원도 개회사에서“도시 행정에 있어서 대중교통은 공통의 관심사고 숙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세미나는 무궤도 차량시스템 도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도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대전시의 무궤도 차량시스템 도입이 새로운 교통수단의 도입 활성화에 있어 훌륭한 선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ㅇ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신교통수단이 대전에서 안착한다면, 다른 도시에서도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광위는 법령과 규제 개선 그리고 규제샌드박스를 통해서 신교통수단 활성화의 트리거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1부 주제 발표에서 대중교통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호주 모나쉬 대학의 그레엄 커리(Graham Currie) 교수는 “신교통수단은 경전철과 유사한 성능을 갖추면서도 현저히 저렴한 건설비용, 낮은 차량 구입비, 짧은 건설 기간 등의 장점을 갖춰 호주에서도 많은 관심과 논의가 있다”라며 “대전시의 시범사업은 운영계획을 잘 수립한다면 낮은 리스크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ㅇ 이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준 철도정책연구실장은 “신교통수단 도입 타당성을 대전 3호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적용한 결과 트램 대비 경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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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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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