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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주), 대전시에 중부권 물류 허브 새둥지
  • 김만석
  • 등록 2024-09-25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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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와 지난 20년 5월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은 쿠팡()이 24일 남대전 물류단지에서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들어선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는 연면적 8 8,000제곱미터 이상 규모에 약 1,800억 원을 투자한 대규모 물류센터로 쿠팡의 중부권 물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ㅇ 이번 쿠팡() 남대전프레시풀필먼트센터는 로켓프레시(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ㅇ 나아가 대전ㆍ충청권의 중소기업과 농가들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지역 농어가에서 만드는 신선식품과 특산품의 직매입이 늘어나고 타 지역으로의 빠른 배송이 가능해져 식품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ㅇ 쿠팡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농민들 등과의 상생에 큰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쿠팡과 대전시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약 3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으나투자 진행 과정에서 대전을 로켓프레시 중부권 허브로 성장시키고자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하면서 약 1,3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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