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10월 16일(수) 공단 서부사업소에서 대구가람마을1단지 외 5개 아파트와 ‘찾아가는 숨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대구가람마을1단지, 대곡역화성파크드림위드, 월성코오롱하늘채2단지, 한실들마을1단지, 대구가람마을1단지, 달성본리주공2단지, 명곡미래빌2단지 아파트가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공단 직원 및 각 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및 ‘찾아가는 숨 서비스’에 대한 설명,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단 청정대기팀의 ‘찾아가는 숨 서비스’는 대구시민의 삶터, 일터, 쉼터, 배움터 등 생활공간의 대기질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숨을 제공하기 위한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서비스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으로 분진흡입차를 생활공간에 배치해 ‘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서비스 확대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과 협약 아파트는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홍보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대구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미세먼지 저감사업 확대로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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