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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새로미 굿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4-10-25 18: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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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사업이나 정책 홍보에 활용
  • 달력에 이모티콘까지 새로미의 무한변신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앞줄 가운데)25() 강서구청의 캐릭터인

새로미굿즈 공모전 시상식'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다양한 구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구청 캐릭터인 새로미를 활용한 굿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요 사업이나 정책 등을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서다.

 

강서구는 25() 오후 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로미 굿즈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총 15점의 수상작을 시상했다.


(사진=강서구,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


이번 공모전은 드로잉, 생활소품 잡화, 디지털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4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강서구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으로 제작된 새로미 굿즈 중에서 가장 주민 친화적인 작품을 선정했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달력에서 엽서, 이모티콘에 이르기까지 그 활용 분야도 다양하다.

 

강서구는 이번 수상작을 구청 누리집에 게시해 주민들이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구의 상징새인 까치를 형상화한 새로미를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구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새로미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는 앞서 지난 12~13일 이틀간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열린 허준축제에서 새로미 굿즈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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