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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드림노트, 팬미팅에 E.T 야구단 초청
  • 장병기
  • 등록 2024-11-11 1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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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와 나눔의 의미 전해

▲ 걸그룹 드림노트, 팬미팅에 E.T 야구단 초청(사진)

고향사랑기부 홍보대사인 걸그룹 드림노트가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지난 9일 오후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바로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꾸려진 광주 동구 E.T 야구단이다. 


팬미팅은 드림노트가 광주동구와의 협력 속에서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금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E.T 야구단 단원 18명이 팬미팅에 참석했다.


드림노트는 장애를 넘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했고, 단원들은 드림노트와 팬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위로를 받으며,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드림노트는 광주동구 고향사랑기부와 E.T 야구단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드림노트와 E.T 야구단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의 의미를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고향사랑기부는 동구를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곳으로 만들어 가는 소중한 여정으로 전 국민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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