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억 세계 모든인류의 공통이슈는 심신의 건강 “
- 글로벌 침향오일 단위시장규모는
2억 5000만 달러(3458억원·2023년)에서 4억 5000만 달러(2033년)로 증가 -
” 침향은 1g당, 5~50달러/최상급은 1kg당 50,000달러이상의 고급약재로서 향료, 화장품, 의약품, 건강식품 등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는 세계 침향산업은 지속적으로 급성장하게 될 모두의 소중한 자원분야이기에 인공재배기술의 발달과 함께 인류건강에 지속적 기여하도록 공동노력 절실 “

침향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은 과학적인 연구와 혁신을 통해 더욱 확대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침향 추출물의 항균, 항염증, 항산화 효과를 과학적으로 밝혀내면, 침향은 더욱 폭넓게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에 활용될 수 있으며 침향 향기의 심리적 효과에 대한 연구는 침향을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침향 산업의 부활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침향 재배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침향은 특별한 용도가 많고 대체 제품이 없기 때문에 수천 년 동안 인간이 사용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침향을 약용, 종교의례 및 정신생활, 주거 및 직장의 공기환경 정화용으로 소비하는 추세로 침향(아가우드)에서 신경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새로운 물질이 발견되면서 침향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침향 및 침향 제품을 사고 파는 주요 시장은 대만, 태국, 홍콩 및 싱가포르(70% 재수출)인데, 직접 소비자 시장은 이슬람 및 불교 지역과 의료 및 제약 산업, 화장품 향료 등이다.
CITES에 따르면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세계 시장에서 침향의 거래량은 약 1,350톤으로 1993년부터 2003년까지 대만은 7,617톤 이상을 수입했고, 1991년부터 2002년까지 일본은 281톤 이상을 수입했다. 시중에서 사고 파는 침향은 대부분 자연에서 추출한 것인데, 세계에 침향을 공급하는 국가는 주로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으며 인도, 방글라데시, 부탄, 파푸아뉴기니 등 일부 국가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20세기 마지막 수십 년 동안의 침향 착취는 파괴적이어서 시장에서의 침향 공급이 점점 고갈되고 있다. 침향은 다양한 형태로 거래되지만 침향을 공급하는 국가는 대부분 조각으로 수출되며 조각이 95%, 목재 형태가 3%, 분말 형태가 1% 이상, 에센셜 오일이 1% 미만이다.
또한 천연 공급이 고갈되고 외국 정부의 통제와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거래가 국제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거래되는 침향의 양은 심각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침향생산산업은 많은 전망을 가지고 있다.
첫째, 아퀼라리아 나무를 재배하면 침향이 생산되는데, 이는 다른 작물에 비해 경제성이 높다. 1헥타르의 아퀼라리아 나무로 침향을 생산하면 10년 동안 생산량이 30~40억 VND에 달하고 그 중 수입이 19~25억 VND/ha에 달하며 평균 가치는 300~300~400억 VND에 달하므로 임업 생산에 매우 매력적이고 이상적이다.
둘째, 침향은 약용, 종교의례, 정신생활, 공기환경 정화 등의 목적으로 소비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이슬람교도들이 항상 고민하는 종교 및 신앙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
셋째, 침향의 공급부족(자연은 고갈되고 자연회복은 매우 오래 지속됨)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제품 라인은 인공 침향으로, 점차적으로 천연 침향을 대체하여 점차 소비자 취향에 적응하게 될 것이다. 정말 다행스러운 점은 풍부하고 좋은 침향을 생산하는 아퀼라리아 나무가 베트남과 일부 국가(캄보디아, 라오스, 태국)에서만 발견된다는 점으로 이는 침향 생산 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비교 우위를 갖고 있다.
신안 ‘1004굴’, 홍콩 수출 본격화…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진출 박차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1004굴’이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고급 식자재 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주 50~100㎏ 규모로 꾸준히 홍콩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교두보 삼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마카오 등 아시아와 유럽 해상 교역의 핵심 관문 지역으로 시장.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서영철)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남구청(사진제공)남구지회는 지난 20일 남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남구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영암군,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위해 TF팀 신설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다.군은 지난 22일 효율적 대응과 군민 이익 보호를 위해 **‘전남행정통합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행정과 재정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영암군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필요성...
2026년 대구남구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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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The기찬밥상Premium’ 개소…기찬빨래방 2호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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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나산면 자율방범대, 제17·18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 나산면 자율방범대가 지난 2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7·18대 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모정환 도의원, 윤앵랑·박문서·김은영·정현웅 함평군의회 의원, 김영철 나비골농협조합장, 김종덕 함평군 자율방범연합회장 등 주요 ..
함평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황…예상 인원 초과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이 새해를 맞아 추진 중인 농업인 실용교육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지난 20일 해보·월야면을 시작으로 26일 열린 2회차 교육까지 총 2,657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 인원인 2,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열기를 보여준다.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