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안 기자의 DJ(김대중) 취재기 _군산DJ로드˝ 출판기념 현판[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2024년 12월 9일 "조종안 기자의 DJ(김대중) 취재기_군산 DJ로드" 출판기념회가 전라북도 군산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인생과 그가 군산을 비롯한 전라북도 지역에서 겪은 정치적 여정을 중심으로 다룬 작품이다. 조종안 기자는 군산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취재하며, 그의 정치적 발자취와 군산과의 깊은 연관성을 생생히 기록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정치인, 예술인, 언론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과 군산에서의 의미를 되새기며, 김대중 대통령이 군산에서 겪은 정치적 경험이 그 후의 민주화 운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깊은 논의를 나눴다. 조종안 기자는 행사에서 자신이 책을 집필한 배경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군산에서 겪은 중요한 순간들을 자세히 설명하며, 그의 정치적 철학과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전했다.
책의 내용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군산 방문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 사건들을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1961년 5·16 군사정변 이후의 민주화 운동과 1970년대, 1980년대 초반 군산에서의 정치적 고난과 역경이 주된 이야기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군산에서 강력한 지지를 얻었으며, 이 지역에서의 경험이 그의 정치적 입지와 사상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 군산을 방문할 때마다 지역 주민들과 나눈 대화와 그들이 보여준 지지의 힘을 세밀하게 기록하며, 그의 정치적 전략을 분석했다.
조종안 기자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군산을 방문할 때마다 지역 주민들과 진지하게 소통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책은 그와의 대화에서 얻은 정치적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했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사상과 군산에서의 여정을 자세히 풀어냈다. 특히, 조종안 기자는 김대중 대통령이 군산에서 맞은 정치적 위기와 이를 극복하려 했던 노력들을 강조하며, 그의 삶에서 군산이 갖는 특별한 의미를 설명했다.
▲ 조종안 기자가 자신이 출판한 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으며, 군산 주민들에게는 그의 고향이자 정치적 발자취가 깃든 장소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투쟁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발언들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군산 방문이 그에게 어떤 정치적 통찰을 주었는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조종안 기자의 DJ(김대중) 취재기_군산 DJ로드"는 단순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생애를 다룬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긴 정치적 유산과 그가 군산에서 겪은 경험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정치적 참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중요한 기록이다. 특히,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군산 간의 깊은 연관성을 부각시키며, 이 지역이 그의 정치적 삶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조종안 기자는 “김대중 대통령은 군산에서 그의 정치적 철학을 더욱 확고히 하였고, 그 지역에서의 경험이 그의 민주화 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을 통해 그가 군산에서 겪은 정치적 고난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군산에서 얻은 정치적 교훈은 그의 전체 정치 여정에 중요한 기초가 되었으며, 그가 싸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여정을 기록한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군산을 비롯한 지역 사회와의 관계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기념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산을 기리고, 그가 남긴 정치적 가치를 후세에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소방서는 9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의원의 아날 방문은 새해를 시작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소방서 주요 현황을 청취한 뒤,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소...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11일 낮 12시 현재 무안·해남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도내 7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적설량은 무안 남악 23.9㎝, 목포 연...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뉴스21통신/장병기]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밤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