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 사진=픽사베이도매대가가 인하되면 1만 원대 20기가 5G 요금제까지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알뜰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 배경에 대해, 알뜰폰은 2010년 도입된 후 가입자가 지난해 기준 948만 명에 달하며 전체 휴대전화 가입자 대비 16.6%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경쟁력 확보가 미흡한 상황이라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우선 알뜰폰 업체가 자체 요금제를 설계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도매제공 의무 사업자인 SK텔레콤의 데이터 도매대가를 최대 52%(1.29원/MB → 0.62원/MB) 낮추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가장 큰 폭의 인하 수준입니다.
또, 통신망은 이동통신사로부터 빌리지만 교환기・고객관리 시스템 등 자체 설비를 갖춰 독자적인 요금 설계 역량을 확보한 사업자인 ‘풀 MVNO’가 출연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설비 투자 등 지원에 나섭니다.
특히 풀 MVNO사에 대해서는 이동통신사의 설비를 안정적으로 연동하기 위해 통신 3사 모두를 도매제공 의무 사업자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현재 알뜰폰에 대한 도매제공 의무 사업자는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에 국한돼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이 외에도 알뜰폰 부정 개통 같은 피해 예방을 위해 알뜰폰 사업자에 정보보호 관리 체계(ISMS) 인증을 의무화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두도록 했습니다.
알뜰폰 신규 사업자에 대해선 정보보호 의무 이행 등 충분한 재정 역량을 갖추도록 자본금 기준을 현행 3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제4 이동통신사 선정이 무산된 뒤 연구반을 꾸려 논의한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시장에 도전하는 사업자가 있을 때 추진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결론”이라며 “지금까지는 정부가 주파수 할당 대역과 사업 모델을 결정해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시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규사업자 등이 필요로 할 경우 정부가 지정한 주파수가 아닌 가용 주파수 범위 내에서 사업자가 원하는 주파수 대역 등을 정해 주파수 할당 공고를 정부에 제안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 시절부터 제4 이동통신사 유치를 7차례 시도했다 실패하고 2022년 말 8번째 신규 사업자 유치 정책을 발표하면서 28㎓ 대역 최소 3년 독점 제공, 4천억 원대 정책자금 융자 지원 등의 강력한 유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후 자본금 미납 등을 이유로 제4 이통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에 줬던 신규 사업자 자격을 회수했고, 이번에 시장 수요에 기반한 정책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정부 주도의 제4 이동통신사 유치 정책은 당분간 추진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
킨텍스 옆에 'UAM 공항' 버티포트 짓는다…국토부-고양시 협약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경기 고양특례시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MOU)을 맺였다고 밝혔다.국토부와 고양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킨텍스 인근에 UAM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항 격의 시설인 버티포트를 비롯한 K-UAM 실증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이곳에서 K-UAM의 2단계 도심 인프라 실증을 진행해 .
파주시청소년수련관 ‘빛누리’,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 성료
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게임, 도박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전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