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 사진_국가AI데이터센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5일 “AI(인공지능) 산업은 시간 싸움으로, 스피드와 집적을 챙겨야 대한민국에 기회가 온다”며 “국가AI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이 있는 광주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를 통해 “AI는 초 단위로 진화한다. 챗GPT가 나온지 2년만에 등장한 딥시크만봐도 그렇다”면서 “국내 유일 ‘국가AI데이터센터’가 있는 광주는 ‘AI실증’과 ‘초거대AI’로 AI 주도권 경쟁에 나설 채비를 마쳤는데도 계엄 때문에 멈춰 서 있다”고 지적했다.
강 시장 “지금 필요한 것은 스피드와 집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각 슈퍼추경을 편성해 광주의 AX실증(AI 2단계) 사업을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강 시장은 이어 “초거대AI를 위해서는 10만장 이상 GPU가 집적된 대규모 국가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며 “국내 ‘H100’의 절반을 보유하고 있고, 국가AI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이 있으며, 촘촘한 AI 인재양성 사다리를 갖춘 광주가 국가AI컴퓨팅센터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스피드와 집적을 모두 챙겨야 대한민국에 기회가 온다. AI는 광주의 과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판을 여는 프로젝트”라며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실제 광주시는 어느 도시보다 발빠르게 AI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광주 AI집적단지 조성사업(AI 1단계) 사업’을 선정돼 국내 유일 최대 규모(88.5PF)의 국가 AI데이터센터와 초대형 드라이빙시뮬레이터 등 77종의 AI 실증장비를 구축 등 AI 인프라를 갖췄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들에게 1946개 과제의 AI 컴퓨팅 자원(GPU)을 제공, AI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 국내 유일 인공지능집적단지를 조성해 AI 관련 기업 254개사를 유치했고, 반도체설계(팹리스) 기업까지 광주로 오면서 AI산업 생태계가 탄탄하다.
국가AI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첨단3지구는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지인 전남과 인접한 곳으로 안정적인 에너지자원 확보뿐만 아니라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AI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
특히 광주는 국가AI데이터센터를 운영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도시이자, 국내 보유 GPU(H100)의 절반이 광주에 있으며, 촘촘한 AI 인재양성 사다리를 갖춰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의 최적지로 꼽힌다.
AI 1단계 사업을 통해 구축한 최신의 기반시설(인프라)인 컴퓨팅 자원(GPU) 및 초대형드라이빙시뮬레이터와 같은 실증장비 등을 기업이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AI 2단계(AX 실증밸리) 프로젝트가 12‧3 계엄사태로 멈춰 선 상태다. AX 실증밸리 조성은 전국의 AI 기업과 연구자들이 1단계에서 구축한 핵심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가 AX 실증 핵심거점으로 역할 수행의 필수 사업이다. 조속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요구된다.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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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
킨텍스 옆에 'UAM 공항' 버티포트 짓는다…국토부-고양시 협약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경기 고양특례시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MOU)을 맺였다고 밝혔다.국토부와 고양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킨텍스 인근에 UAM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항 격의 시설인 버티포트를 비롯한 K-UAM 실증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이곳에서 K-UAM의 2단계 도심 인프라 실증을 진행해 .
파주시청소년수련관 ‘빛누리’,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 성료
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중독 예방 프로그램 및 거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게임, 도박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전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