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역 청소년의 학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울주군 청소년성장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서 제출일 기준 1년 이상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2006년 출생자 중 대학생, 대학 입학 예정 또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이다. 조기입학, 학업 유예 등 사유로 2006년 출생자와 같은 시기에 졸업하는 청소년 예외적으로 포함한다.
단,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울산청년 구직지원금 등 유사사업 참여자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또 지원기간 중 주소 이전 등 자격 변동 사유가 발생하면 지원이 중단된다.
지원 신청은 자격증빙서류 등을 구비한 뒤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서류 등 상세내용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은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지원금은 신청 월이 속한 분기분부터 차등지급되며, 소급이 불가하므로 해당 기간에 신청해야 최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은 지원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선정 여부를 안내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도서, 문구, 전자기기 등 학습 물품을 구입하거나 문화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포인트를 분기별로 20만원씩 총 80만원 지급하며, 선불교통카드 20만원을 포함해 연 최대 1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 청소년성장지원금 제도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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