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뉴스 영상 캡쳐최근에 다시 조기 대선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현역 의원들 중심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막판 설득에 나서는 분위기다.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발 관세 전쟁 등 경제 이슈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경제와 외교 분야에서 50년이 넘는 공직생활을 한 한 대행이 적임자라는 거다.
무엇보다 관료 출신답게 안정감이 장점으로 꼽히는데, 국민의힘 한 의원은 "한 대행이 잔여 임기 동안 정국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개헌을 완수한다면 해볼만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 대행이 대선에 나오게 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내란 프레임'을 강화할 수 있다.
국민의힘으로서도 이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한 대행을 대안으로 꼽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문수 전 장관은 확장성, 홍준표 시장은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한 대행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 인물난 고심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코스피,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다.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초기 전장보다 11.44포인트 내린 4,446...
경북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대설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완료했다. 전통시장 아케이드 69개소 가운데 노후 아케이드 13개소와 농축산시설 3,729개소(1,219ha)에...
군위군 새해 소통 시작, 8개 읍면 순회 군민 공감대화 실시
대구 군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6일부터 9일까지 소보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읍면 순회는 각 읍면의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군정 성과 및 2026년도 군정 추진방향, 읍면별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방.
진도군, 새해 맞아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뉴스21 통신=박철희 ] 연말연시를 맞아 진도군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지난해 12월 31일, 진도군 지역자활센터 한마음기업(대표 정영호)은 3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군에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진도군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진도군.
의성군청 남자컬링팀, 2025~2026 컬링 슈퍼리그 우승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청 남자컬링팀이 1월 1일 경기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컬링 슈퍼리그’남자부 결승전에서 경북체육회를 9엔드 접전 끝에 6대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컬링연맹이 주최·주관하였으며 2025년 11월 18일부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