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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4-10 1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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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단계 재인증 전략 방안 논의

(▲사진=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정면 왼쪽)10()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아동친화도시의 입지를 더욱 굳히기 위해 상위 단계 재인증에 주력하고 있다.

 

강서구는 10()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상위 단계 재인증을 위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진위원들은 상위 인증에 따른 유니세프 권고사항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정책의 수요자인 아동을 비롯해 아동보육, 교육, 복지, 문화예술 등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서구는 지난 2017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아동의 행복과 권리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아동친화도시로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강서구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오는 2026년 상위 단계 재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이들이 누려야 할 4대 권리(생존, 보호, 발달, 참여)를 지키고 존중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아이들의 행복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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