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트럼프 대통령이 하버드대를 또 정조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왜 하버드는 전체 학생의 31%가 외국에서 왔다고 밝히지 않는 걸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몇몇 국가는 미국에 전혀 우호적이지 않고, 그들의 학생을 교육하는데 한 푼도 쓰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 외국인 학생들이 누구인지 알고 싶다면서 이름과 국적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미국 정부가 하버드에 수십억 달러의 지원금을 주고 있으니 당연히 알 권리가 있다고도 했다.
하버드는 우리 돈 700억 원이 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 돈을 쓰고 더 이상 연방정부에 보조금을 요청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정부 정책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받지 못하게 하는 초강경 조치를 내렸다.
CNN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하버드대의 외국인 학생은 전체의 27% 정도다.
중국 출신이 가장 많고 이어 캐나다와 인도, 한국 순이다.
하버드대는 곧바로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몇 시간 만에 잠정 중단 결정을 내렸다.
다만, 연방 정부의 조치 하나만으로 외국인 학생 등록이 차단될 수 있단 사실에 긴장감은 다른 대학들로도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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