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주일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행사에 일본 이시바 총리가 직접 참석했다.
이시바 총리는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 협력해야 할 분야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그간 만들어온 교류의 장을 다음 세대로 이어 가고 싶다며, 이시바 총리는 미래를 강조했다.
이시바 총리는 이틀 전 캐나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처음 만났는데, 두 정상은 한일 간 협력과 공조를 약속했다.
이시바 총리의 어제 행사 참석은 이 대통령과 교감한 한일 관계 개선의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걸로 해석된다.
특히 나흘 전 서울에서 열린 일본대사관 주최 행사에 이 대통령은 G7 일정 때문에 영상 메시지로 참석을 대신했는데, 이시바 총리가 직접 참석한 건 외교적 관례를 뛰어넘는 것이다.
어제 행사에는 기시다 후미오, 스가 요시히데 등 최근 총리를 맡았던 인사들도 찾아 한일 관계 발전을 강조했다.
북구, 양정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염포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재완 북구의원, 공동주택 관리규약 2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울산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입주민 간 갈등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완 의원을 비롯해 에일린의 뜰 1차 관리사무소장, 선거관리위원장, 입주민 및 ...
우치동물원 ‘판다 입식’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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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한국대나무박물관, 박구환 작가 특별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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