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내란특검팀의 박억수 특검보가 오늘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 참석한다.
특검법에 따라 내란특검팀이 기존 내란 사건을 넘겨받으면서 공소 유지 업무도 맡았기 때문이다.
박 특검보는 특검팀 소속이 된 파견 검사들과 함께 법정 검사석에 앉아 재판 대응을 지휘할 예정이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추가 구속 심문에는 김형수 특검보가 투입된다.
앞서 조은석 특검은 오는 26일 구속 만료를 앞둔 김용현 전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하면서 본격 수사의 막을 올렸다.
김 전 장관은 내란특검팀 추가 기소에 대해 집행정지 신청 등을 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하며 특검 손을 들어줬다.
내란특검팀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도 신속한 처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 확인돼 군 검찰에 자료를 보내고, 공소제기 등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 초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 입주할 예정인 김건희특검팀도 휴일인 어제 임시사무실에 전원 출근했다.
사무실 배치와 추가 파견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김건희특검팀은 최근 법무부에 검사 28명 파견을 요청한 데 이어, 법정 최대 규모인 검사 40명을 채우기 위해 추가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현 순직해병특검도 어제 출근해 특검보와 회의를 하며 법리 검토에 나섰다.
이 특검은 다른 수사를 먼저 진행해 혐의를 다진 뒤, 마지막에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서도 고강도 수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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