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대전환 총력매진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5개분야 30개 공약사항 및 글로컬교육 내실있게 적극 추진
- 중장기 세부비전중심의 전남교육대전환 실현과 열린 교육시스템구축 계속 -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에 5가지 정책제안 및 대한민국교육대전환 선도 -
Q1. 전남교육대전환을 기치로 2022년 6월 출범한 김대중교육감체제의 5개분야 총 30개 세부공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공부하는학교를 만든다(7)/ 2.모든 학생의 꿈을 소중하게 키운다(6)/ 3.마을과 함께 사람을 키운다(6)/ 4.따뜻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든다(6)/ 5.신뢰받는 행정으로 교육가족의 긍지를 제고한다(5)】. 3년이 지난 현재 공약이행상황은 어떤지요?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기치로 지난 3년간 5대 분야 30개 공약을 충실히 실천해왔다. 모든 과제가 ‘정상 추진’ 단계에 있다. 특히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2030교실 운영 및 온라인 학습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모든 학생의 꿈’을 위해 진로·진학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이주배경학생 대상 이중언어교육도 확대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은 학생교육수당 지급과 민관산학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교복·체육복·수학여행비 지원 확대, 아침 간편식 제공, ADHD 치료비 지원 등 보편적 복지를 확대했다. 또한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학교기본운영비 지원 확대,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모든 약속을 완수하고 전남교육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겠다.
Q2. 핵심공약중들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하는 분야는 무엇이며 5개분야 공약의 추진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전남교육의 핵심공약 중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공부하는 학교 조성’과 ‘미래형 맞춤교육 실현’이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남의 아이들이 세계 속의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노력해 나가고 있다. 4년 차를 맞는 올해, 전남교육은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교육’을 실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에듀’를 이끌어가고자 한다. ▲ 전국 최초 지급 ‘전남학생교육수당’▲ 학생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독서인문교육 ▲ 지역-세계-디지털 기술과 함께하는 공생교육 ▲ 교권과 학습권의 조화를 위한 공존교실 ▲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이중언어교육 등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모든 공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전남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다.
Q3. 공약중에서 추진에 가장 어려운 분야 및 그 원인은 무엇인지요?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이 중요한 ‘전남학생교육수당’ 지급과 ‘민관산학 교육협력체계 구축’ 등은 행정 절차, 예산 확보, 중앙정부와의 제도 협의 등 복합적인 요소로 인해 추진 속도가 더디게 진행된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어, 학생교육수당의 경우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와 제도적 정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고, 2024년 한시 시행을 거쳐 2025년부터 본격 시행이 가능해졌다. 또 민관산학 협력체 구축은 지자체, 기업, 대학 등 외부 기관과의 조율이 필요해 사업 설계와 실행 간 간극을 좁히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전남교육청은 각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제도적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신중하고 치밀하게 접근하고 있다.
Q4. 공약추진과정상 가장 보람되고 성과가 큰 분야는 무엇인가요?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전남학생교육수당’을 도입하였고, 올해부터 전 초등학생에게 월 10만원씩 균등 지급하며 정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격차 해소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 도입된 이 정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은 물론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성을 키워주고 경제교육 기회까지 제공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2024년에는 8만 2,746명이 수혜를 받았고, 올해는 7만 7,539명의 전체 초등학생이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신입생 감소로 대상자 축소됨). 이 수당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특화된 정책으로, 보편적 복지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가에 따라 전국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주목된다. 또한 전남교육청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당을 학생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생의 경제 교실’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꿈 실현 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제 금융 전문가의 경제 특강을 들으며 자금 관리와 경제의 기본을 배워나간다. 수당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며 자연스럽게 경제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사용처 확대와 디지털 관리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보다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Q5. 타 행정구역과 달리 전남도는
신안 ‘1004굴’, 홍콩 수출 본격화…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진출 박차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1004굴’이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고급 식자재 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주 50~100㎏ 규모로 꾸준히 홍콩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교두보 삼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마카오 등 아시아와 유럽 해상 교역의 핵심 관문 지역으로 시장.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서영철)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남구청(사진제공)남구지회는 지난 20일 남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남구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영암군,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위해 TF팀 신설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다.군은 지난 22일 효율적 대응과 군민 이익 보호를 위해 **‘전남행정통합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행정과 재정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영암군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필요성...
2026년 대구남구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2일 「2026년 남구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남구생활보장위원회는「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매년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을 심의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법적 기구로, 이날 위원회에서...
영암군, ‘The기찬밥상Premium’ 개소…기찬빨래방 2호차 전달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지난 22일 삼호한마음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자친화기업 ‘The기찬밥상Premium’ 개소식과 기찬빨래방 2호차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생활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복지 모델을 선보였다.특히 HD...
함평 나산면 자율방범대, 제17·18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 나산면 자율방범대가 지난 2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7·18대 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모정환 도의원, 윤앵랑·박문서·김은영·정현웅 함평군의회 의원, 김영철 나비골농협조합장, 김종덕 함평군 자율방범연합회장 등 주요 ..
함평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황…예상 인원 초과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이 새해를 맞아 추진 중인 농업인 실용교육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지난 20일 해보·월야면을 시작으로 26일 열린 2회차 교육까지 총 2,657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 인원인 2,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열기를 보여준다.이번 교육은 농업환경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