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읍시의회, 1회 추경예산 1조 2,189억 의결, 정례회 폐회
  • 김문기
  • 등록 2025-06-25 18:35:33

기사수정
  • 관광, 복지,청년 정책 제안 잇따라 "20건의 안건가결"


▲ 정읍시의회=1회 추경예산 1조 2,189억 의결, 정례회 폐회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가 24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 정읍시의회=고경윤,송기순,최재기의원



본회의에서 고경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숫자가 답이다! 데이터로 완성하는 스마트 관광 시스템 제안을 통해 관광객 행태분석을 위한 관광 모니터링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송기순 의원은 종교인 순교 진실규명 그 이후 진실화해위원회 권고에 따른 추모와 정책 제안을 통해 순교자들을 위한 근대화 역사기념관 건립 등을 제안하였다. 


최재기 의원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하수 악취 차단장치 확대 설치를 촉구하며를 통해 악취 차단장치의 확대 및 관리 유지를 강조했다.


▲ 정읍시의회=서향경,김석환의원



서향경 의원은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확대와 식사 돌봄 체계 강화를 제안하며!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복지환경 조성을 건의했다.


김석환 의원은 전북 유일 청년협의체없는 정읍, 이제는 바꿔야 한다를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정읍을 위한 청년협의체 구성을 촉구하였다.

 

안건 심의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재기) 소관으로 정읍시의회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등을 가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이상길 의원이 발의한정읍시 청소년 자치권 확대에 관한 조례안, 이만재 의원이 발의한정읍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안, 서향경·한선미 의원이 공동발의한정읍시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오명제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건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길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도형·송기순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도로조명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향경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이상길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20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끝으로,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고성환) 소관으로 2024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가결하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2,1896,394만원을 확정 후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2.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3. ‘시총 800兆’ 세계 17위 삼성전자…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800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가총액 17위를 차지했다. 주가가 연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쓰면서 미국 빅테크 오라클 시총도 제쳤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은 올해 삼성전자 목표가를 최대 주당 20만원까지 열어뒀다. 삼성전자 주가가 15만5000원 수준이 되면 시총 1000조원도 돌파하게 된다.4일 컴퍼니즈.
  4.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5.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 이송"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은 체포돼 국외로 이송됐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베네수엘라 곳곳에서 진행...
  6.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7.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