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huud.몽골 정부와 몽골 국립은행은 사회와 경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선도적 국가 기업을 매년 선정하는 전통에 따라 2024년에 성공과 업적을 이룬 "TOP-100 기업"을 발표했다.
10년 연속 최고 기업 목록에 포함된 국립은행은 이번에 TOP-10 국유기업에서 6위를 차지하며 성공을 이어갔다.
전국에 500개의 지점과 약 4,000명의 직원으로 270만 명의 고객에게 접근 가능한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은행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이행에 중점을 두고 작년에 정책과 활동을 새로운 수준으로 정의했다. 결과적으로 은행의 대출 포트폴리오는 전년 대비 44% 확대되었다. 특히 지속 가능한 개발 대출 포트폴리오의 잔액은 2024년에 90% 이상 증가했으며 녹색 대출 포트폴리오만 108% 성장했다.
국립은행은 16년 전 1,300억 투그릭이 넘는 자산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총자산은 6.2조 투그릭에 달한다. 또한 2024년에는 1,080억 투그릭이라는 역대 최고 순이익을 기록하며 국유기업 중 선두를 달렸다. 순이익은 지난 3년간 3,000억 투그릭을 달성했으며, 그중 1,460억 투그릭이 주주 배당금으로 지급되었다.
국립은행은 매년 직원 수, 소득, 이익, 국가 예산에 지급되는 자산 등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설립 이후 "100대 기업"에 선정되어 성공을 공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센터를 통해 32,500명 이상의 기업가를 육성하여 경제의 원동력이 되었고, 약 1만 명의 기업가를 성장 프로그램에 참여시켰다. 또한, 국가의 미래인 216,400명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를 조직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중시하는 금융 지식이 풍부한 시민이 모이는 몽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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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염포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재완 북구의원, 공동주택 관리규약 2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울산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입주민 간 갈등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완 의원을 비롯해 에일린의 뜰 1차 관리사무소장, 선거관리위원장, 입주민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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