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 성전2025년 7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이 신천지에 대해 허위 왜곡된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1. 집회 참석자 현황에 대한 사실 확인
7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집회에는 신천지를 반대하는 과천시 소재 일부 기성교회 소속 교인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집회가 과천시민 8만여 명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2. 허위 발언에 대한 반박
가. 이OO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발언
“신천지가 코로나 19시기에 반사회적인 방역수칙 위반으로 국가 방역망을 훼손한 단체”라는 주장은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로 사실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부당노동행위와 성범죄 의혹 역시 수사기관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바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대변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거짓 정보에 근거해 사회를 분열시키고 허위 주장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나. 최OO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발언
“신천지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가정을 깨뜨린다”는 취지의 주장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부모와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서로를 공경하고 사랑 안에서 화목을 이루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 하OO 과천시의회의장 발언
“신천지에 대하여 용도변경을 하지 말아야되고, 승소판결은 합당하지 않고, 가정파괴 조직의 폐쇄성, 건물의 안전문제가 있고, 감염병이 신천지에서 나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적법한 시정을 논하고 시정에 대하여 감시하는 시의회 의장이 과천시에 신천지에 대하여 용도변경을 해주면 안된다고 시의회 의장 지위를 남용하여 과천시를 압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 신OO씨 발언
“신천지에서는 일률적으로 부모라도 고소하라고 강요하는 지침을 주는 것”이라는 발언은 사실이 아닙니다. 신OO 씨는 과거 자신의 딸을 강제로 납치·감금하였고, 이에 딸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법적 대응을 한 개인 간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소중히 여기며, 어떤 상황에서도 강제적인 법적 대응을 지시하거나 조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한부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고, 신도들의 금품을 갈취하는 것이고 성적으로 문란한 종교”라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신앙하며, 금품 갈취 없이 성도들의 자율적인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불법 이성 교제를 금지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미성년자에 대한 전도 활동도 하지 않습니다.
3. 우리의 요구
7월 12일 집회는 일부 기성교회 교인들과 정치인들이 주도하여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방해하는 위헌·위법 행위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경을 믿고 말씀대로 신앙하며, 과천시민과 상생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봉사해 왔습니다. 일부 반대 세력의 시위는 기성교회의 지원 아래 이루어지는 비방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주기도문의 뜻대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달라”고 믿고 기도합니다. 기성교회도 주기도문의 가르침에 따라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신앙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그동안 수많은 말씀 집회를 통해 “말씀에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밝혀왔지만,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성경적인 반박은 없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은 성경을 알지 못하고 그릇된 것을 전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단 여부는 개인적인 감정이나 종교 간의 경쟁심으로 단정되어서는 안 되며, 오직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합니다. 과천 교계는 신천지예수교회를 계속 이단이라 하지 말고 시민들을 모시고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시험을 쳐서 참 정통과 이단을 검증해봅시다.
과천시 소재 교회 목사님들께는 분쟁을 조장하지 말고, 성경 말씀에 따라 올바른 신앙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더 이상의 허위 왜곡 비방은 중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평화를 원합니다.
우치동물원 ‘판다 입식’ 현장점검
[뉴스21통신/장병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국가 거점동물원인 우치동물원을 찾아 ‘자이언트 판다 입식’과 관련한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한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측에 판다 추가 입식을 요청한 것과 관련, 우치동물원의 사육 환경과 진료 체계, 동물복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전남도, 섬 정주여건 개선·해양레저관광 경쟁력 높인다
[뉴스21통신/장병기]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 해양관광 분야 56개 사업에 총 3천80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해양레저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24억 원(21%)이 늘어난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과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
담양군 한국대나무박물관, 박구환 작가 특별 초대전
담양군 한국대나무박물관, 박구환 작가 특별 초대전 열어- 12일부터 유년 시절의 기억을 예술로 풀어낸 ‘기억을 걷는 시간’ 전시 운영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조명하기 위한 특별 기획전의 일환으로 서양화가 박구환 작가 초대전 ‘기억을 걷는 시간’을 오는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국대...
[속보] 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뉴스21 통신=추현욱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 다중 추돌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 상행, 하행 양방향에서 발생한 여러건의 다중 충돌 사고로 4명이 사망했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가 치료 중 숨졌다.경찰은 사고 지점을 크게 세 곳으로 ..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