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역 청년들의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고흥 청년리더 아카데미’ 사업이 청년들의 열띤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청년들의 수요와 희망 과정을 반영해 편성됐으며 ▲국가자격 4개 과정(컴퓨터활용능력 2급, 지게차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포토샵(GTQ) 2급 ▲민간자격 2개 과정(커피바리스타, 파크골프지도자) ▲기본 소양 2개 과정(청년명사특강, 금융교육)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0월 16일까지 해당 전문학원과 청춘누리에서 진행된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취업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향한 청년들의 배움의 열기는 식지 않고, 교육 회차가 거듭될수록 참여 열기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포토샵(GTQ) 2급 과정에 참여 중인 한 수강생은 “독학으로는 어렵고, 학원을 가려면 순천까지 가야 해서 망설였는데, 이번에 군에서 전문자격 취득 과정이 개설돼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융교육에 2년 연속 참여 중인 수강생은 “금융 상식부터 재테크 시기,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교육이다”며, “경제 감각을 유지하고 자극받기 위해 올해도 다시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여가, 자기 계발, 문화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는 청춘누리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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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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