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학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리더 발굴을 위한 ‘제4기 평생학습 큐레이터 양성’ 과정을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5. 5. 12.~ 7. 28까지 운영하고 7월 28일(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인터넷 윤리, 디지털 범죄와 인터넷 역기능, 시민성 교육, 공모서 작성법, 모니터링 체크리스트·학습자 요구 조사지 만들기, 학습자 특성 파악하기, AI 활용 홍보물 만들기, 좋은 강의 보는 법,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등 총 12회차로 구성된 강서양천교육지원청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학습 참여자 20명 중 모든 과정을 이수한 14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학습자들이 기획한 프로그램 발표를 통해 교육과정을 평가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번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학교 평생교육 모니터링 요원, 지역 평생교육 강사 등으로 활동하게 되며, 지속적 역량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의란)은“앞으로도 학부모, 지역 주민들의 주도적인 평생학습 운영을 지원하고, 학습-일-삶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소통을 통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소년호보위원 직무교육 실시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2026년 3월 10일 대회의실에서 소년보호위원을 대상으로 소년보호위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소년보호위원은 심사원에 위탁된 비행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비행 예방을 위한 강연, 상담, 종교지도와 명절연휴 간식 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소년사건 처리 절차, 소년보.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제거·유가 안정에 전력…이스라엘에 공격 자제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 이후 급등락하는 유가 안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강력히 경고한 뒤 기뢰 부설 선박을 완파했다고 발표했다. 유가 급등을 우려한 미국이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자제를 요청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푸틴, 이란 대통령과 전화 회담…분쟁 종식 중재 나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로 이란 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한 데 이어 이란 대통령과 접촉하며 중재 노력을 이어갔다.10일(현지시간) 크렘린궁과 이란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국 정상은 푸틴 대통령 제안으로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미..
주한미군 사드 중동 차출, ‘동맹 현대화’ 본격화…한반도 안보 긴장 고조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중동 반출을 계기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핵심으로 하는 ‘동맹 현대화’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한반도 안보 공백이 이어질 수 있어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11일 외교가에 따르면, 주한미군 주요 전력의 중동 차출이 ...
이란 전쟁 12일째, 미·이스라엘·이란 호르무즈 장악 경쟁 격화
이란 전쟁이 12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이 원거리 타격을 주고받으며 글로벌 에너지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확보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미국은 에너지 가격 급등과 국내외 압박을 우려하며 해협 통제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기뢰를 설치할 경우 전례 없는 군사적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
국내 전문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사망설’ 제기
국내 중동 전문가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미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성일광 교수는 11일 YTN 뉴스UP에 출연해,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 선출 이후 공개 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이스라엘 내에서 이미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다음 주 라마단 종료 ...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