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용산면, 화재 피해 농가 돕기 성금 전달·장학금 지원
장흥군 용산면에서 화재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성금 전달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월 용산면 묵촌마을의 한 오리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2동이 불에 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용산면 면민회(회장 이병훈)는 용산면 사회단체와 면민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2025 서부산 슈퍼어싱 네이처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 어싱(earthing·맨발로 백사장을 걷는 활동) 효과를 극대화해 서부산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권역별 특화 콘텐츠로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캔버스 위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그맨 허경환과 참가자 3천여 명이 함께하는 체조, 다대포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어싱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챌린지 어싱’, ‘사운드 어싱’ ▲밤에는 ‘별빛 어싱’ 등 색다른 체험이 준비돼 있다. 또한 ‘머슬비치’, ‘맨발 비치바’, ‘스타일링존’과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어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는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앤 트래블쇼」가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다대포의 밤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캠크닉 공연은 총 6회로 ▲금요일 인디밴드 ▲토요일 실력파 보컬 ▲일요일 크로스오버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며, 사전 마술쇼와 ‘부기’ 팬 미팅도 함께 진행된다. 제1·3잔디광장에서는 ‘트래블쇼 홍보존’과 ‘체험존’이 열려 관광 기념품 구매와 가야금, 종이드론, 키링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다대포의 매력을 발끝에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2025 서부산 슈퍼어싱 네이처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 어싱(earthing·맨발로 백사장을 걷는 활동) 효과를 극대화해 서부산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권역별 특화 콘텐츠로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캔버스 위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그맨 허경환과 참가자 3천여 명이 함께하는 체조, 다대포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어싱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챌린지 어싱’, ‘사운드 어싱’ ▲밤에는 ‘별빛 어싱’ 등 색다른 체험이 준비돼 있다. 또한 ‘머슬비치’, ‘맨발 비치바’, ‘스타일링존’과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어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는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앤 트래블쇼」가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다대포의 밤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캠크닉 공연은 총 6회로 ▲금요일 인디밴드 ▲토요일 실력파 보컬 ▲일요일 크로스오버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며, 사전 마술쇼와 ‘부기’ 팬 미팅도 함께 진행된다. 제1·3잔디광장에서는 ‘트래블쇼 홍보존’과 ‘체험존’이 열려 관광 기념품 구매와 가야금, 종이드론, 키링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다대포의 매력을 발끝에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2025 서부산 슈퍼어싱 네이처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 어싱(earthing·맨발로 백사장을 걷는 활동) 효과를 극대화해 서부산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권역별 특화 콘텐츠로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캔버스 위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그맨 허경환과 참가자 3천여 명이 함께하는 체조, 다대포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어싱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낮에는 ‘챌린지 어싱’, ‘사운드 어싱’ ▲밤에는 ‘별빛 어싱’ 등 색다른 체험이 준비돼 있다. 또한 ‘머슬비치’, ‘맨발 비치바’, ‘스타일링존’과 국악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어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금·토·일에는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앤 트래블쇼」가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다대포의 밤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캠크닉 공연은 총 6회로 ▲금요일 인디밴드 ▲토요일 실력파 보컬 ▲일요일 크로스오버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며, 사전 마술쇼와 ‘부기’ 팬 미팅도 함께 진행된다. 제1·3잔디광장에서는 ‘트래블쇼 홍보존’과 ‘체험존’이 열려 관광 기념품 구매와 가야금, 종이드론, 키링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다대포의 매력을 발끝에서 마음까지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남군, ‘로컬푸드 꾸러미 구독서비스’ 본격 운영…농가 소득 안정·소비 촉진 기대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로컬푸드 꾸러미 구독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소비자가 월 단위로 신청하면 해남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담은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구독 가격은 월 3만원으로...
부여여중, 2026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본격 시동
부여여자중학교(교장 고정옥)는 3월 11일 학생들의 건강 체력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학교스포츠클럽은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로의 전환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
해남, 국가 AI 컴퓨팅센터 최종 확정…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 발판
[뉴스21 통신=박철희 ]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전남 해남에 들어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SDS 연합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삼성SDS를 주관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KT, 클러쉬, 전라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
장성군 “호흡기 감염병, 함께 예방해요”
장성군이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홍역, 독감 등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 중이어서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홍역 유행이 심상치 않다.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발열, 기침 등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다가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국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BTS POP-UP : ARIRANG’ 개최
[뉴스21 통신=추현욱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BTS POP-UP : ARIRANG’을 개최한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하이브 사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방탄소년단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3일 오후 5시부터 팬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위버스를 통해 3주 차로...
장성군 “산불로 인한 병원 화재 피해… 훈련으로 막는다”
장성군이 공직자, 산불진화대원, 소방서·병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산불 발생 대비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은 산불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매우 취약할 수 있어, 평소 환자 보호 및 대피 절차 등을 빈틈없이 점검해 두어야 한다.이번 훈련은 인근 ...
고흥군, ‘고흥 봉수 유적’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 위한 학술대회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3월 18일 고흥종합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고흥 봉수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보존·활용방안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고흥군이 주최하고 국립순천대학교 박물관(관장 김혜선)이 주관한다. 그동안 진행된 고흥 내 ‘제5로 봉수’와 ‘요망(보조 초소 및 신호체계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