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1억 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물 정비 및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태 연못 데크 수리, 목재문화체험장 외벽 정비 등 노후 시설물 보완을 중심으로 진
행된다. 8월 중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붉은오름 등반로와 말찻오름 해맞이 숲길, 무장애 나눔길 등 12.5km에 달하는 산책로를 갖춘 제주의 대표적인 산림휴양 공간으로, 매년 12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라며 “이번 보완사업을 통해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휴양림 시설물에 대한 정기 점검과 체계적 보수를 강화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 정읍천 일원에 현대식 화장실 3곳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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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박민창 ]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3월 3일 오후 2시 목포시청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목포는 소외되는 도시가 아니라 서남권 미래산업을 완성하는 핵심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목포를 ‘배후도시’가 아닌 ‘전략 거점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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