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국민의힘이 11일 국회에서 <검찰 해체와 인민재판부 설치에 관한 청문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입법을 “입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번 청문회는 민주당이 ‘검찰 해체’와 ‘인민재판부(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법안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국민의힘의 문제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이 야당 간사 선임조차 의결하지 않은 채 법안을 단독 처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민 피해 현실화 가능성과 국가 법질서 훼손 우려를 국민 앞에 알리기 위해 청문회를 연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이날 청문회에는 장동혁 당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나경원 법사위 간사 내정자를 비롯해 당 지도부와 법사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또 윤세연 변호사(조직사기사건 피해자 변호인), 김종민 변호사(전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한국헌법학회장), 문수정 변호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정책실장) 등 법조·학계 전문가와 피해자 측 증인이 참여해 민주당 입법이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청문회를 통해 “민주당의 사법개혁은 국민 피해와 헌정 질서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민들이 그 심각성을 직접 알 수 있도록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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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