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새뮤얼 퍼파로 미 인도태평양 사령관(사진=네이버db 갈무리)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국을 방문 중인 새뮤얼 퍼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이 지난 14일 우리 쪽 외교·안보 부처 장관들을 만나 “주한미군 감축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정부 관계자는 방한 중인 퍼파로 사령관은 전날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등을 잇따라 만나 한반도 안보 정세와 한-미 동맹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던 중 “주한미군 감축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퍼파로 사령관에게 주한미군 감축 여부를 묻자 ‘그럴 계획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전날 국방부와 외교부는 안규백·조현 장관과 퍼파로 사령관 면담 뒤 “한-미 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시켜가는 과정에서 인도태평양사령부가 필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외교부), “양측은 지난 한-미 정상회담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한·미 국방·군사당국 간 공조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기로 했다”(국방부)는 보도자료를 냈다.
주한미군 감축은 현재 한-미 간 진행 중인 ‘동맹 현대화’ 논의와 맞물린 민감한 이슈 가운데 하나다. 앞서 미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 지명된 크리스토퍼 머호니 후보자가 지난 11일(현지시각) 연방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답변서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머호니 후보자는 ‘주한·주일 미군 전력을 상당히 감축하면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에 어떤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가정적인 상황에 대해 추측하고 싶지 않다”면서도 “우리는 미군의 태세를 지상에 주둔한 병력 숫자가 아니라, 미국의 국가 안보 이익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기준으로 본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역시 지난달 8일 기자간담회에서 “주한미군에 변화가 필요하다.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역량이다”라고 했다. 이 때문에 곧 발표될 미국의 새 국방전략(NDS)에서 현재 2만8500명 수준인 주한미군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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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