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열린 R&D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국민의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미국 언론 인터뷰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재명이라는 것, 국무총리가 김민석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최대 리스크”라며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정면으로 공격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총리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 미국 투자 없다’, ‘통화스와프 없으면 3500억 달러 투자 어렵다’고 말했다”며 “관세 문제를 외교로 풀어야 할 책임자가 미국을 향해 협박을 하고 있다. 관세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자 반미 선동으로 태세를 전환한 것처럼 보인다”고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또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두고 “사실상 북한의 ‘두 국가론’을 편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북 제재 공조에 힘을 모으는 동맹국들 앞에서 흡수통일도, 적대적 행위도 하지 않겠다며 북한의 손을 들어준 셈”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흡수통일도, 적대적 행위도 없다”고 밝힌 대목에 대해 장 대표는 “대한민국 헌법 제3조와 제4조는 한반도 전체를 영토로 규정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국가적 책무로 못 박고 있다”며 “대통령이 흡수통일 의지를 부정하는 것은 사실상 북한의 ‘두 국가론’을 수용하는 뉘앙스를 준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남북을 별개의 국가로 인정하자는 입장을 고수해왔는데, 대통령 발언이 자칫 헌법 정신과 충돌하며 국제사회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도 가세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연설은 북한 옹호 메시지만 남발할 뿐 대한민국의 역할과 비전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정말 북한에 약점이 잡혀 끌려가는 외교를 하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끝으로 “과거 정부에서 북한에 지원해 얻은 것은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전, 목함지뢰, 서해 공무원 피살, 개성공단 폭파, 북핵 고도화였다”며 “유엔 무대에서 북한에 손을 들어줄 때가 아니라 처참한 관세 협상 뒷수습부터 해야 한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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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