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제공: 영일교육시스템영일교육시스템(사진 박영종 대표)가 6월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의 라운드 투어를 진행한다
(주)영일교육시스템(대표이사 박영종, 이하 영일교육시스템)에서는 오는 6월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 (Mcor Arke)의 라운드 투어를 진행한다.
한국 소비자들 앞에 최초로 모습을 선보이는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CES 2016에서 첫 선을 보이고 CES 2016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며 3D 프린터 업계의 큰 주목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는 종이재료 SDL 방식의 3D 프린터를 개발하는 Mcor사의 신제품으로 전작으로는 아이리스 Iris 와 Matrix300+ 가 있다.
아이리스 Iris는 아크 Arke 와 동일한 종이재료 풀컬러 3D 프린터로 타 3D 프린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고해상도의 풀컬러와 친환경 소재의 이용으로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은 제품이다.
아이리스 Iris의 후속작인 아크 Arke는 아이리스 Iris에 비해 컴팩트한 사이즈와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하면서 산업용 시제품, 엔터테인먼트, 캐스팅, 교육, 건축, 고고학, 미술품과 문화, 의학, GIS, 피규어, 디자인 분야, 대학 및 연구소 분야에 보급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엠코 아크(Mcor Arke)는 종이를 사용함으로 유지비용과 소모비용이 저렴하여 다른 3D 프린터에 비해서 최대 1/15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출력 시 별도의 유해물질이나 분진을 일으키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도 종이에 직접 잉크를 분사하며 종이를 적층하기 때문에 별다른 후가공 없이도 100만 컬러 이상의 선명한 출력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진다.
친환경 재료의 저렴한 운용 비용과 인체 무해, 무독의 안정성, 그리고 풀컬러 출력을 통한 별도의 후가공 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 점은 3D 프린터의 이점을 극대화 시키며 차세대 3D 프린터의 이상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서는 최초로 고객들 앞에 선을 보이며 라운드 투어의 참관객들은 종이재료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와 그 실제 출력물을 실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6월 14일 전주, 6월 15일 대구에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20명에게만 라운드 투어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매경스마트테크쇼 (부스위치: D31)와 6월 22일에서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부스위치: C16, C17)에서도 Mcor Arke를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선착순 20분에게 전시회 무료 초대권을 증정한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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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