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SBS뉴스영상캡쳐국내 저가 커피 1위 브랜드 ‘메가커피’의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장비 구매를 강제하고,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를 떠넘기는 등 불공정 행위를 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22억 9천2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외식업종 분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다.
공정위 조사 결과, 메가커피 본사인 앤하우스는 제빙기·커피 그라인더를 필수 품목으로 지정하고 본사를 통해서만 구매하도록 강제했다. 시중 가격보다 22~60% 비싼 금액을 책정했으며, 이를 어기면 가맹 계약 해지나 상품 공급 중단을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본사는 2016년부터 모바일 상품권 판매 과정에서 발행액의 11%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전액 점주들에게 부담시켰다. 점주들은 2020년 정보공개서 개정 전까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 사이 부담한 수수료는 2억 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앤하우스는 상품권 발행업체로부터 발행액의 1.1%를 리베이트 형식으로 챙겨온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는 이 같은 행위가 가맹사업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또한 판촉 행사와 관련해 점주 동의를 받으면서 기간과 비용 분담 비율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고 포괄 동의를 받은 뒤 120차례 행사를 진행한 사실도 적발됐다.
앤하우스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공정위의 판단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이번 위반 행위는 현 경영진 인수 이전 과거의 사안으로, 이미 경영 시스템을 정비하며 시정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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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