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사진= 네이버db)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면서 당 내부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 지지자는 전당대회 기간에 했던 약속을 이제 지켰다며 찬사를 보낸 반면, 친한동훈계(친한계)에선 "부동산 실정을 부각하며 대여투쟁에 몰두해야 할 때 왜 윤석열 면회를 가느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의 내란 선동"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19일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 대표가 지난주 금요일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을 두고 다양한 발언이 터져나왔다.
친한계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당 대표께서 국민의힘을 나락으로 빠뜨리는 데 대해 책임을 지셔야 한다"며 "그만 하시죠"라고 직접적인 공격을 가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부동산, 김현지, 민중기 등으로 오래간만에 여야 공수 교대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렇게 먹잇감을 던져주는 것은 해당 행위가 아닌가"라고 했다.
반면 일부 강성 지지자 사이에서는 환호하는 분위기도 읽힌다.
드디어 약속을 지켰다는 것이다. 실제 윤 전 대통령을 만나고 왔다는 장 대표의 페이스북 글에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2500개가 넘는 '좋아요' 표시가 달렸다. 최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장 대표를 비난하는 시위가 연일 벌어졌다. 다만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드러내놓고 면회 사실을 환영하는 반응은 거의 없었다.
장 대표는 앞서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어제 오전 윤석열 대통령님을 면회하고 왔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습니다"며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웁시다"고 글을 올렸다. 그동안 장 대표는 취임한 이후 전한길 강사 등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인사들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면회는 장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약속했던 사안으로 약 한 달 전 법무부에 면회를 신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면회에는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함께했다.
다만 왜 지금 면회를 했느냐는 문제, 즉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나온다. 당 핵심 관계자는 "사실은 꽤 오랜 기간 타이밍을 보고 있었는데, 명절 전에 딱 시간이 났지만, 명절 전에 이를 실행하기는 부담이 컸다"면서 "그러다 보니 더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결단을 내린 것이고 면회 시간은 10분이었다"고 설명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자를 더 단결시키면서도 중도층 표심에 미칠 영향력을 차단할 수 있는 적기를 고민했다는 얘기다.
최보윤 국민의힘 대변인은 향후 윤 전 대통령 면회를 더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현재까지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답했다.
민주당은 장 대표가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한 것을 두고 맹비난을 쏟아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치 떨리는 내란의 밤을 기억하는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이러니 국민의 적 같은 위헌 정당 국힘을 해체시키자고 국민이 두 주먹 불끈 쥐는 것"이라고 썼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불복을 넘어선 명백한 제2의 내란 선동"이라며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망동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