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사진)국회의원 한병도 정부가'AI 기반 행정혁신'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할 지방자치단체의 전문 인력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 243개 지자체 전산직 공무원 4,549명 중 데이터직류는 19명(0.4%), AI 업무 담당자는 349명(7.6%)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서울·부산·인천 등 주요 대도시에는 데이터직 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어 인력 편차 문제가 두드러진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역단체 중 데이터직 공무원이 있는 지역은 광주(4명) 뿐이며, 기초단체에서는 광주·충남·강원·전남에서만 총 15명이 근무 중이다.
반면, 서울·부산·대구·인천 등 4개 광역시는 물론 대부분의 기초지자체에서도 데이터직 인력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AI 관련 업무는 기존 전산직 공무원들이 정보시스템 관리와 병행하며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업무 과부하와 전문성 부족, 윤리·보안 관리 미흡 등이 문제로 지적되며, 2025년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대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데이터직류는 2020년 신설되어 2023년부터 채용이 시작됐으나, 5년간 확충 실적이 미미하다. 데이터직이 빅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반면, 전산직은 인프라 전반을 관리하는 범용적 역할이라 지자체가 후자를 선호하는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한병도 의원은 "AI 행정은 전문 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기존 전산직에 AI 업무를 떠넘기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데이터·AI 직무체계 개편 로드맵 수립과 광역 단위 공동정원제 도입"을 촉구하며, 체계적인 인력 양성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번 사태는 정부의 디지털 행정 구호가 현장 인프라와 괴리된 현실을 보여주며, 법 시행을 목전에 둔 지자체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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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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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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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