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가수 소유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려 인종차별당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소유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 스토리
가수 소유(본명 권소유)이 미국 국적 항공사 델타항공(Delta Air Lines) 여객기 탑승 도중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같은 항공편을 이용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소유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탑승권 사진을 올리며 “뉴욕 일정을 마치고 애틀랜타를 경유해 한국행 비행기에 탔다”면서 “피곤한 상태에서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이 저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경고했고 갑자기 보안요원까지 불렀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호소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며 공감했지만, 동시에 상황을 다르게 본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한 목격자 A씨는 “소유가 만취 상태였다”면서 “직원들이 ‘취한 상태에서 탑승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주장했으며, 또 다른 B씨는 “메뉴를 읽지 못해 한국인 승무원을 찾았고, 시큐리티는 오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다만 이들의 진술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고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소유 측은 “저는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 조절을 위해 매번 비행 탑승 후 식사 스케줄을 확인한다”며 “이번에도 탑승 후 식사 시간을 물으려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을 요청했음에도 대화가 매끄럽지 않았고, 이후 차갑고 불편한 태도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화장실로 이동하다 카트 이동을 위해 복도 한편으로 비켜달라는 요청을 수락했음에도 사무장이 고압적으로 ‘지금 나가라’며 지시했고, 한국어 메뉴판을 요청했으나 외국어 메뉴판만 준 상황이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현재 델타항공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며, 소유 측 역시 이번 글이 보상이나 폭로 목적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일을 통해 저와 같은 일을 겪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거나 확대되길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항공사 서비스 과정에서 한국인 승객의 요청이 어떻게 처리되는가, 그리고 그 대응이 차별적 태도로 이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양측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는 점에서, 항공사와 승객 모두 상세한 설명과 해명이 요구되고 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