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화석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신생대 고래화석인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21일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화석’을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예고된 ‘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핵체’ 2점 역시 천연기념물 지정을 앞두고 있다.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화석’은 신생대 제3기 신진기(中新世) 시기의 두호층에서 발견된 고래 화석으로, 퇴적암 내에서 개체 한 마리가 온전하게 보존된 매우 드문 사례다. 국내 신생대 고래화석 중 가장 큰 표본이자, 수염고래아목(Baleen whale suborder)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화석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다.
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핵체 (사진=국가유산청)
이 화석은 지난 2008년 9월 포항시 장량택지개발지구에서 발견돼 발굴되었으며, 현재는 대전 서구의 국가유산청 천연기념물센터 수장고에 보관 중이다.
함께 지정 예고된 ‘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핵체’는 2019년 9월 포항시 우현동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2점의 결핵체로, 크기와 보존 상태 모두 국내 최고 수준이다. 원형이 완전하게 유지된 데다 희소성과 심미성까지 인정받아 천연기념물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두호층 고래화석과 결핵체는 각각 생물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중요한 자연유산”이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하고, 자연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식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