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박성훈 대변인 (사진=박성훈 대변인 SNS캡쳐)
국민의힘이 21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김현지 휴대전화 교체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며 “휴대폰 교체한 적 없다고 격앙된 모습을 보이니 오히려 더 궁금해진다.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실 소속인가, 민주당 소속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당사자도, 대통령실도 침묵하는데 여당이 가장 먼저 격렬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음모론’, ‘창피한 헛발질’이라며 정치 공세로 치부하지만, 그렇게까지 감싸는 태도 자체가 의심을 키운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민주당, 김현지 대변인 자처… 팬클럽식 충성 안 돼” (사진=SBS뉴스영상캡쳐)
박 대변인은 “결국 ‘김현지 방탄’은 민주당 스스로 김현지가 정권 실세임을 자인한 꼴이 됐다”며 “감싸려다 오히려 김현지가 권력의 심장부에 있다는 사실만 확인시켰다. 혹시 민주당이 반드시 지켜야 할 또 다른 연결고리라도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이어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 부부를 가장 가까이 보좌하는 제1부속실장으로, 사실관계 확인의 주체는 본인이 되어야 한다”며 “민주당이 진정한 공당이라면 ‘김현지의 대변인’을 자처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팩트 확인과 자료 공개를 요구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끝으로 “집권여당이 ‘우리 현지 실장은 그럴 리 없다’며 팬클럽식 충성을 보여서야 되겠느냐”며 “정권 실세 보호에만 몰두하는 태도는 스스로를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일이다. 제발 자중하라”고 날을 세웠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