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오른쪽 귓바퀴의 결절성 종괴 내부에 흰색 물질이 관찰됨 (사진=『Auricular Gouty Tophi: A Rare Presentation in an Uncommon Site』(2025년, Cureus) 논문 )
귀 양쪽에 결절(덩어리)이 생긴 30대 남성의 사례가 학술 저널에 보고돼 주목된다. 일반적으로 발가락이나 무릎 관절 등에 나타나는 통풍이 귓바퀴(이개) 부위에 생긴 매우 드문 형태였다.
말레이시아 연구진이 발표한 『Auricular Gouty Tophi: A Rare Presentation in an Uncommon Site』(2025년, Cureus) 논문에 따르면, 36세 남성 A씨는 양쪽 귀의 귓바퀴 부분에 수년간 없어지지 않는 결절이 생겨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다. 이전 병원에서는 단순 피부 석회화로 진단됐지만, 결절은 2년간 점점 커졌다. 그는 최근 4년간 발목과 무릎에 반복적인 관절 통증도 호소했다.
검사 결과 A씨는 고요산혈증 상태였으며, 왼쪽 귓바퀴에는 진주빛 흰색의 약 2㎝ 크기 결절이, 오른쪽에는 유사한 결절 두 개가 발견됐다. 절제 생검 조직검사에서 단백질 대사 산물인 요산 결정이 관찰되면서 ‘이개결절성 통풍(auricular tophi)’으로 확진됐다.
통풍은 혈중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과 연부조직에 침착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엄지발가락, 발목, 무릎 등에 발생하지만, 드물게 귀나 손가락 같은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전문의들은 “귀에 생긴 결절이라도 고요산혈증이 있다면 통풍성 결절(토피)을 의심해야 한다”며 “조기 진단과 함께 요산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보고는 통풍이 전통적인 관절 부위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부위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의료진은 귀 부위 결절 진단 시 통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