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모나리자, 향기와 감성 더한 ‘오감만족’ 화장지 3종 추천
  • 박소정
  • 등록 2025-10-24 09:46:24

기사수정
  • 향기·디자인으로 공간 분위기 바꾸는 프리미엄 위생제품 제안
  • 부케·아로마·녹차향으로 일상 속 힐링과 인테리어 감성 동시에

사진: (왼쪽부터㈜모나리자 미용티슈보타닉포레 블라썸녹차가 좋은 미용티슈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향기와 디자인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프리미엄 화장지 3종을 선보였다. 최근 소비자들의 생활용품 선택 기준이 ‘가성비’에서 ‘감각적 경험’으로 이동하면서, 향기·디자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모나리자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후각과 시각, 촉각을 자극하는 ‘오감만족’ 라인업을 제안했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은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블라썸 ▲모나리자 미용티슈(300매) ▲모나리자 녹차가 좋은 미용티슈 등 총 3종이다. 각각 향기와 디자인, 촉감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블라썸’은 은은한 부케향이 특징인 프리미엄 두루마리 화장지로, 3겹 도톰한 엠보싱 처리로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했다. 사용 공간에 퍼지는 향기와 고급스러운 패턴 디자인은 마치 호텔 스파를 연상시키는 힐링감을 제공한다.


‘모나리자 미용티슈(300매)’는 아로마향을 담아 일상 속 작은 힐링 포인트를 선사한다.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무색·무형광 원단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지분 포집 시스템을 적용해 먼지 날림을 줄였으며, 모던한 패턴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모나리자 녹차가 좋은 미용티슈’는 국내 최대 녹차 산지인 보성녹차영농법인에서 엄선한 유기농 녹차 잎을 함유했다. 싱그러운 녹차 향과 천연펄프 원단이 조화를 이루며, 그린 컬러 디자인이 시각적 청량감을 더한다. 세련된 패턴 패키지는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생활용품에서도 감성적 만족을 추구하는 만큼, 향기와 촉감,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으로 일상 속 힐링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감을 주는 혁신적인 위생 솔루션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MSS그룹 산하의 생활위생 전문기업으로, 티슈·물티슈·마스크·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제품을 선보이며 종합 위생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5.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