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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숲을 걷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 시범 도입
  • 임재선 사회2부
  • 등록 2025-11-03 23: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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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린솔 협력으로 숲길 사고 예방 및 국민 체험 만족도 향상


안전하게 숲을 걷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 시범 도입

 


-한국산림복지진흥원·㈜린솔 협력으로 숲길 사고 예방 및 국민 체험 만족도 향상

 

24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 사업 기부물품 전달식 기념 촬영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국립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숲길 산책로의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가 운영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24일 대전 서구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린솔(대표이사 이효근)로부터 산림복지 가치 확산을 위한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린솔블랙야크 I&C산림복지 안전·고객 만족 및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사업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관리를 담당하고린솔은 숲체험화 물품을 지원한다시범사업으로는 국립장성숲체원에 고객 안전 확보를 위한 숲체험화 72켤레가 지급된다.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는 국민이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 전용 신발을 대여하는 사업으로특히 숲체험화를 직접 구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체험 기회 확대는 물론만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숲체험화 대여 서비스는 국민 누구나 숲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산림복지의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해 국민의 체험 환경을 개선하고숲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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