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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재개된 한강버스에서의 풍경
  • 추현욱
  • 등록 2025-11-05 10:45:42
  • 수정 2025-11-05 10: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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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는 한강에 수상교통버스를 도입하여 운영하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주)이크루즈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회사이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 12척으로 마곡~잠실 사이 7개 선착장을 상.하행 편도로 운항하며, 서울시민의 교통편익을 높이는 동시에 서울 곳곳의 관광자원을 연결해 3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나가고 있다. 한강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수상 교통수단인만큼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운영이 필요하다. 11월에 한강버스 운행이 재개되면서 마곡선착장에서 잠실선착장까지 총 7개의 선착장에, 운행시간은 2시간7분이 소요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에 급행이 추가로 운행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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