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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 송년회 성대하게 개최
  • 위성봉
  • 등록 2025-12-03 09:15:49
  • 수정 2025-12-03 0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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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범순찰 있는 곳에 서울 시민 배가 된다"
  • -서울시방범연합대 의전단, 품격 있는 운영지원으로 빛나


2025년 12월 2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타워웨딩 컨벤션 B1층에서 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 송년회 및 연말행사가 성대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전역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과 서울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각 구청 및 지역 유관단체 관계자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행사는 서봉석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연합대기 입장과 국민의례, 자율방범대 행동강령 낭독, 임원 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연합대장 대회사, 내빈 축사, 케익 커팅식 및 기념촬영, 만찬,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정용범 대외국장이 낭독한 행동강령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묶어 주었다.

그는

**"주민 행복을 우선으로 하며, 범죄예방과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주어진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선언하여 큰 공감을 얻었다.


△ 의전단의 헌신적 봉사, 행사 품격을 높이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서울시방범연합대 의전단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이었다.

의전단 대원들은 정복을 단정히 갖추고 행사장 입구 안내, 동선 관리, 내외빈 맞이, 진행 안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의 전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는 물론, 내빈 참석자들이 불편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의전단의 단정한 모습과 강한 책임감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기념 촬영과 함께 많은 격려와 인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봉사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준 의전단의 헌신이 올해 행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

**"자율방범대의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현장이었다"**고 평가했다.



△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온 자율방범대의 의미 있는 자리


이번 송년회는 단순한 친목의 자리가 아니라,


o 범죄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한 봉사정신의 재확인

o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사명 재조명

o 지역 치안 네트워크 협력 강화라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었다.


연합대장 허승교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어떤 보상보다 가치 있는 봉사"**라며

**"2026년에도 방범대원의 자긍심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서울, 더 행복한 시민의 삶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올해 방범 활동에 큰 기여를 한 대원들에게 수여되었으며, 방범 활동 영상이 상영되며 대원들의 애로와 땀방울이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 시민이 안전한 도시, 자율방범대가 만든다


오늘의 송년회는 감사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따뜻한 자리였다.

참석한 대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키는 우리의 작은 활동이 시민의 행복을 지킨다"**는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기념촬영 후 진행된 만찬과 화합의 시간은 2026년 더 큰 도약을 위한 결속의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장을 가득 채운 박수와 응원의 목소리는 방범대원들의 자부심을 더욱 굳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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