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뉴스21 통신=이종수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
조감도(스마트제조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우선 사업 대상자’공모에서 ’스마트 제조’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경북은 포항의 ‘식품로봇’, 의성의 ‘세포배양식품’에 이어 구미의 스마트제조 분야까지 푸드테크 거점시설을 확보한 유일한 광역자치단체가 됐다.
이번 성과로 경북이 국가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국가 클러스터 조성의 결정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2026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282억원(국비 125억원)을 투입해 구미시 선산읍 일원에 구축된다.
센터에는 VR·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 공정실, 자동화 식품공정실, 시제품 제작 및 실증공간, 기업 협업공간 등이 조성된다. 이를 통해 식품기업이 로봇·AI·데이터 기술을 실제 제조현장에 구현하는 ‘스마트 푸드테크 실증 거점’이 마련될 계획이다.
특히 식품제조 공정의 자동화, 품질관리, 위생 표준화, 데이터 기반 생산혁신을 실증함으로써, 지역 식품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로봇, 3D프린팅, 정밀센서, ICT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이 집적된 도시로, 이번 센터 구축을 통해 이러한 기술 인프라가 식품산업과 융합되는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혁신이 가속화된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150억원 규모의 식품공장 자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90여 개 중소 식품기업의 식자재·생산·품질 관리 전반에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 지원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푸드테크 제조혁신 기반 확충 노력이 결국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 포항의 식품 로봇 기반과 의성의 세포배양식품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기초 연구부터 실증, 제품화, 글로벌 인증을 아우르는 전주기 산업지원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의 NSF 국제인증 기능을 활용해 구미에서 개발된 스마트 제조 기술이 글로벌 위생·안전 기준과 신속하게 연계되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식품기계·조리로봇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한 제조를 넘어 디지털·로봇·AI가 융합되는 첨단 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경북에서 검증된 기술은 세계 어디서든 통할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푸드테크의 미래를 경북이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혜화방범연합대, 2026년 1월 정기 월례회 및 신년회 개최
혜화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병윤)는 1월 8일 오후 7시, 종로구 창신동 금호팔레스 19층 반구정에서 2026년 첫 월례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연합대 임원진과 각 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한 해의 주요 치안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재정.
신안군, 2026년 군민 건강 청사진 확정… “의료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보건 서비스”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섬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 맞춤형 보건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2026년도 지역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확정했다.군은 지난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변경 사항, 2025년 시행결과, 2026년 시행계획, 재택의료센터 총괄관리 ..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 시민 삶과 맞닿은 생활기반 현황 점검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로 교통과 교육, 경제,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있는 분야별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시민 삶과 직결된 대중교통, 주차장, 평생교육, 창업·금융, 일자리 등 생활 ...
영암군, 지방세 1,000억 시대 개막… “군 역사상 첫 돌파”
[뉴스21통신 김길용] 전남 영암군이 지난해 지방세 1,058억 원을 징수하며 군 역사상 처음으로 ‘지방세 1,000억 시대’를 열었다. 이는 전년 대비 6.83% 증가한 수치로, 도세 299억 원과 군세 758억 원으로 구성됐다.최근 10년간 가장 세수가 적었던 2017년과 비교하면 378억 원, 35.71%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담배소비세, 주민세, 지방소득세 ...
함평군, 무료 건축 민원 상담실 운영… “맞춤형 행정 서비스 강화”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무료 건축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 군은 8일 “복잡하고 전문적인 건축 법령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민원인이 이해하기 쉬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상담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상담실에서는 건축 허가와 신고 절차, 건축물대장 관련 업무 등 민원 ...
아산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뉴스21 통신=이종수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
아산시, 충남도 도시개발분야 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도시개발국장과 담당팀장이 표창을 전수받고 기념[뉴스21 통신=이종수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6일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업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