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이 수원FC를 꺾고 창단 최초로 1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수원FC는 6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됐다.
1차전 영웅 바사니는 2차전에서도 전반 14분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23분 김규민의 과감한 추가골로 부천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후반 시작 10초 만에 갈레고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1부 승격을 사실상 확정했다.
수원FC가 이후 2골을 만회했지만 부천은 3대 2 승리, 1·2차전 합계 4대 2로 최종 승리했다.
경기 후 부천 선수단과 팬들은 환호하며 창단 첫 승격의 기쁨을 나눴다.
부천 이영민 감독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벅차다"며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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