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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구 국민운동단체 합동간담회 개최
  • 김만석
  • 등록 2025-12-16 10: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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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단체 재편 논의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12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구·동구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단체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합동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7월 1일 시행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구 단위 지회 조정과 관련, 추진 현황 공유와 상호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중구 지회는 영종구 지회로, 중구 내륙과 동구 지회는 통합되어 제물포구 지회로 재편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단체 구성원 간 화합과 이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통합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심연삼 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원활한 단체 출범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편은 타 민간사회단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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