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2일 UNIST 울산 본원에서 ‘반도체 최고위과정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수강생과 배성철 UNIST 교학부총장,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강생들은 수료 전 UNIST 연구지원본부와 나노팹을 방문해 연구·개발 환경을 견학했다.
참가자는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동료와 교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시 관계자는 “교육이 산업 현장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최고위과정’은 UNIST 교수진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현직 임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며, 수료생에게 UNIST 동문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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