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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년 북·중·러 군사협력 강화와 핵심 군사기술 확보 시도 전망
  • 윤만형
  • 등록 2025-12-19 1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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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식·핵 결합 능력 강화·북중관계 회복 여부가 경제 변수로 작용

사진=MBCNEWS 유튜브영상 캡쳐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북한이 내년 러시아와 군사협력을 확대하고 북·중·러 연합훈련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올해 기술 이전은 제한적이었으나, 내년에는 정찰위성·미사일·방공체계 등 핵심 군사기술 확보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위원장이 재래식 무기 현대화를 추진하며 재래식·핵 결합 작전 능력 강화 가능성이 점쳐진다.


북중관계 회복 정도와 북미 대화 여부가 내년 북한 경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대남정책은 적대적 기조가 유지돼 남북관계 교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부 정보 유입 차단과 스마트폰 등 감시 체계 강화로 주민 통제가 계속 강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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